초등학생을 위한 단 하나의 LIVE 온라인 학원
온리원 라이브 MTN 보도 ('26.10.6)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비상교육이
지난 9월 1일 실현한 또 하나의 전형,
온리원 라이브가 10월 6일,
머니투데이방송(MTN)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단 하나의 LIVE 온라인 학원으로서
매일 실시간으로 강해지는 초등 공부력을 만드는
온리원 라이브를 뉴스 영상을 통해 만나 보십시오.
온라인으로 다 같이 공부…"학습 습관 형성 도움"
초등학교 자녀의 공부 습관을 걱정하는 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최근 교육업계가 정해진 시간에 함께 모여 공부하는 실시간 라이브 강의로
아이들 공부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동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온라인 강의를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즐거운 듯 웃기도 합니다.
온라인 강의 옆 채팅창에는 같은 시간 수업하는 학생들
실시간 반응이 채팅창에 올라옵니다.
비상교육은 최근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온리원'을 개편하고 실시간 라이브 수업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최승빈 / 동구로초등학교 4학년:
라이브 수업이 많은 친구들과 같이 하고 선생님들도 좋고
채팅도 잘 올라와 가지고 되게 잘 만들어진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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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수업 도중 수시로 하는 학생들과 소통은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은학 / 온리원 라이브 강사:
학생들 이름이 (채팅창에) 보일 때마다 불러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런 것들이 저한테 별 게 아니지만 학생들 입장에서는 너무너무 좋아하고...
수업을 진행하는 과목별 강사 외에 전담 교사가 별도로 붙어
밀착 관리를 제공하는 점도 학습 지속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김예림 / 최승빈 군 어머니: 매일 정해진 시간에 라이브 수업을 들어야 보니까
아이가 말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가서 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공부 습관이 형성되더라고요.
(온리원) 담임 선생님께서 부족한 부분이나
아이가 해야 할 일을 잘 설명을 해주시고 저한테도 설명해 주시니까
잔소리할 일이 없어지더라고요.
소속감이 중요한 초등학생 특성에 맞춰
온라인에서도 다 같이 공부하는 느낌이 들 수 있게
서비스를 개편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입니다.
손병목 / 비상교육 T-러닝컴퍼니 대표:
(초등학생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이 시간에 같이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것을 줄 수 있는 방법이 기존 VOD가 할 수 없었고
매일 실시간으로 누군가 앉아 있다는 그 느낌으로
그 자리에 앉게 만드는 겁니다.
이것이 온리원 라이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본격적인 입시 위주의 중·고등 학습으로 이어지기 전 초등단계에서
재미와 소속감을 바탕으로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온라인 실시간 학습 모델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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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