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 [비상의 디자인 철학] 디지털 학습 환경을 위한 쓰기 서체, 꼼꼼체를 소개합니다.
  • 아이가 처음 연필을 쥐고 글자를 따라 쓰기 시작할 때, 학부모와 선생님은 비슷한 고민을 마주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바른 글자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할 수는 없을까?” 하는 마음 말이죠. 특히 요즘은 종이 공책 위의 연필뿐 아니라 태블릿과 전자펜슬까지 함께 사용하는 교육 환경이 익숙해지면서, 아이들이 글자를 배우는 방식도 예전과는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교육용 서체는 여전히 붓글씨의 흐름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어, 단단한 필기도구에 익숙한 디지털네이티브 세대의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글쓰기의 문턱을 낮추는 비상교육의 '디자인 철학'

     

    [비상의 디자인 철학] 디지털 학습 환경을 위한 쓰기 서체, 꼼꼼체를 소개합니다. _1 

    비상교육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배움을 시작한 예비초등(6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이 바른 쓰기를 익힐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한 ‘꼼꼼체(KkomKkom)’를 개발했습니다. 아이의 글쓰기 경험에 자신감을 줄 수 있도록 돕는 서체. '꼼꼼체'는 글자 하나에도 아이를 향한 어른의 마음을 담아냈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꼼꼼체

    비상교육의 이러한 진심 어린 고민은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GDA) 타이포그래피 부문 수상, 2026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그리고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교육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첫 배움을 가장 아름답고 정확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비상의 노력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꼼꼼체'가 특별한 3가지 이유

     [비상의 디자인 철학] 디지털 학습 환경을 위한 쓰기 서체, 꼼꼼체를 소개합니다. _2

    1. 획의 흐름이 보이는 직관적 설계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은 획의 순서와 방향입니다. 획을 따라 쓰고 획의 순서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도록 미세하게 획을 분리하였습니다. 

     

    2. 작은 손의 힘을 덜어주는 편안한 각도

    소근육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글씨를 따라 쓰기 쉽도록 가로획에 미세한 각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3. 손의 움직임을 닮은 편안한 형태

    손글씨 서체는 읽기 위한 활자와는 다른 형태를 지닙니다. 닿자(닿소리)의 형태에 자연스러운 손글씨의 문법을 적용했습니다. 

     

     

     

     

     

    모두의 성장을 위한 꼼꼼체, 무료로 제공합니다. 

    꼼꼼체는 한글 2780자를 비롯해 라틴 알파벳, 기호 활자, 수학 전용 그리스어 및 기호까지 포함한 폭넓은 문자 구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학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상교육은 더 많은 아이가 올바른 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폰트 설치 파일과 전용 쓰기 교본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생애 첫 글쓰기, 이제 비상교육 꼼꼼체와 함께 즐거운 성장의 시간으로 만들어보세요.

     

     [비상의 디자인 철학] 디지털 학습 환경을 위한 쓰기 서체, 꼼꼼체를 소개합니다. _3

     

     

     

    폰트 설치 파일 다운 받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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